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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날씨정보, 밤부터 주말내내 강한 비 소식 "시설물·안전관리 유의"

기사입력 2015-11-06 16:58 l 최종수정 2015-11-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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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날씨정보, 밤부터 주말내내 강한 비 소식 "시설물·안전관리 유의"

기상청날씨정보/사진=MBN
↑ 기상청날씨정보/사진=MBN


6일 오후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토요일인 7일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80∼90%)가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6일부터 8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영동, 경북 동해안,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산간 40∼100mm, 그 밖의 전국 20∼60mm입니다.

기상청은 "7∼8일 해안과 내륙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과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비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9도로 예보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와 동해 전 해상에서 2∼5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 서부서쪽 먼바다와 제주도 전 해상에서는 2∼3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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