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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 건강한 맛과 착한 가격, 샌드위치&커피전문점 ‘콩샌’

기사입력 2016-02-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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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창업 시장의 흐름이 창업 신고 건수보다 폐업 신고 건수가 많은 해가 지속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창업 이후 성공을 경험하기보다 실패와 좌절을 겪다가 폐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자영업자에게 성공적인 창업의 길잡이가 되고 운영 실패나 폐업에 대한 위험 부담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게 프랜차이즈 창업이다.

대한민국 커피 창업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위험 부담이 큰 개인 카페 창업보다 커피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한국인의 커피 소비는 매년 증가하고 통계적으로 밥보다 더 자주 먹는 음식이 커피라는 발표가 나올 만큼 커피에 대한 수요와 시장성이 충분하지만 수많은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개인 카페 창업 등으로 인해 많은 커피전문점들이 생기면서 시장성에 비례한 수익성을 보장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을 결심했다면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이 중요한데 개인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 카페의 범위 내에서는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인지도 높은 카페 브랜드나 대형 평수의 카페 창업은 ‘언감생심’인 경우가 많다.

창업에 대한 의욕과다와 욕심만으로 무리를 해서 커피전문점 창업을 하기에는 폐업에 대한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개인이 카페 창업을 계획한다면 대형 상권에 대형 매장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경쟁력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해 중소형 상권이나 동네 상권에 입지하는 실속있는 카페 창업을 하는 게 좋다.

또한, 통계적으로 성공한 카페를 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주력 메뉴가 확실하며 기존의 커피전문점과는 차별화가 확실히 나타난다는 것이다. 단순 커피 판매가 아닌 커피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차별화 된 메뉴는 카페 창업을 위한 성공의 공식이 되어버렸다.

중소형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2016년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 ‘콩샌’은 경우가 차별화 된 카페 창업의 좋은 표준 모델이라 할 수 있겠다. ‘커피콩 볶는 샌드위치’라는 뜻을 가진 콩샌은 샌드위치와 같은 차별화 된 메뉴 구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철저한 상권 분석과 점포 개발을 통해 중소형 카페 매장의 성공 사례를 쌓아가고 있다.

경기 불황 속에서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을 선택하는 창업자들을 위해 프랜차이즈 가맹 시 부담요소로 작용하는 창업 비용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물류비 면제 및 고급 커피 머신 무료 업그레이드 등의 가맹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어 2016년 창업 희망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다.

콩샌은 대중적인 커피와 음료 메뉴 외에도 샌드위치 메뉴를 특화시켜 재료를 아끼지 않는 건강한 맛과 품질로 손님들을 사로잡고 있다. 콩샌의 샌드위치는 커피와 함께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으며, 가격까지 저렴해 매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가맹점주들 또한 샌드위치로 인한 매출 시너지 효과로 인해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콩샌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는 “인근에만 해도 커피전문점이 많아 메뉴의 경쟁력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커피만 파는 커피전문점은 점심 장사로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샌드위치를 통해 아침과 오후시간대의 매출도 꾸준하게 뒷받침 해주고 있고 테이크아웃 및 단체 주문 등도 꾸준해 실제 수익률은 카페만 운영했을 때보다 훨씬 좋은 편이다. 본사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으로 재고 관리도 편리하고 바른 재료로 바른 먹거리를 판매한다는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콩샌의 사례에서도

봤듯이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에는 무리한 창업 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실속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가 예상외로 많다. 남들이 아는 브랜드, 무조건 매장 수가 많은 브랜드 같이 단순한 기준이 아닌 본인의 창업 준비도나 형편에 맞춰 최적화되고 차별적 강점이 많은 브랜드를 선택한다면 보다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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