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건강

[포토] 봄을 물들이는 통도사 '홍매화'

기사입력 2018-03-25 08:59 l 최종수정 2018-04-01 09: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춘분을 넘긴 24일 경남 양산 통도사의 홍매화(자장매)가 활짝 피어 산사를 찾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통도사의 홍매화는 수령 300년이 넘은 고목에서 피는 데 일명 자장매(慈藏梅)로 불립니다.


통도사

홍매화가 활짝 핀 모습입니다.


홍매화는 매년 2월 초부터 피어나기 시작해 겨울 끝자락에 절정을 이뤄 대표적인 봄의 전령사로 꼽힙니다.


봄을 물들이는 홍매화의 자태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다자대결 윤석열 45.3%-이재명 37.1%…"조국 사과 적절" 46.6%
  • "조동연 성폭행범 수사해달라"…공소시효 남았지만 힘든 이유는?
  • "검정고시 자랑은 정상 단계 밟은 사람 모욕"…노재승 발언 논란 지속
  • 이성윤 수사팀 반발에, 박범계 검찰 비판…김오수는 즉답 피해
  • 홍준표의 경고 "윤석열, 벌써 아첨에 둘러싸여…전두환 등극 때 같아"
  • "조동연, 모범적 아이였다"던 모교 교사…알고 보니 졸업 후 부임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