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건강

내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공공부문 차량 2부제· 사업장 단축 운영

기사입력 2018-03-25 17:26 l 최종수정 2018-04-01 18: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5일 전국적으로 최악의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은 가운데 월요일인 26일 수도권에는 두 달여 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됩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 현재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요건이 충족됐습니다.


오후 4시까지 일평균 초미세먼지 PM-2.5 농도는 서울 103㎍/㎥, 인천 96㎍/㎥, 경기 110㎍/㎥ 등으로 '나쁨'(51∼100㎍/㎥) 이상에 들었습니다.

여기에

오후 5시 예보에 따르면 26일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북부의 PM-2.5 농도가 모두 '나쁨'을 유지하면서 비상저감조치 요건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차량 2부제와 사업장 단축 운영 등이 시행됩니다.

앞서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지난해 12월 30일 처음 시행된 이후 올해 1월 15, 17∼18일에 시행됐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만날 계획 없다"는 윤석열…"안 만난다"는 이준석
  • 이재명-윤석열 모두 36% '동률'…李 5%p 상승, 尹 6%p 하락
  • '역대 최대' 607.7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손실보상·지역화폐 증액
  •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나이지리아는 마스크 안 써, 벗고 다녔다"
  • 김어준 "윤석열, 이준석 이해 못해…李는 정치 커리어 걸었다"
  • "캔맥주 안에서 도마뱀이 나왔습니다"…역대급 이물질 논란에 충격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