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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강남지부, 방이복지관서 '여름철 건강관리' 공개강좌 실시

기사입력 2018-05-24 14:02 l 최종수정 2018-05-24 14:02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오는 6월 5일 송파구에 위치한 방이복지관에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개강좌 및 건강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철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건강캠페인에서는 혈압 측정, 동맥경화도 검사를 통해 현재의 건강상태를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송파구에 위치한 방이복지관은 지역사회에 속한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분야의 재활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사회통합을 유도하는 전문 장애인 복지관으로, 건협 강남지부는 2015년부터 공개강좌 및 건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 매경헬스 서정윤 기자] [ sjy1318s@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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