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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쏟아진 영월 "24시간 비상체제 유지"

기사입력 2020-08-06 15:30 l 최종수정 2020-08-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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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이 폭우로 말미암은 추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한 복구작업에 나섰습니다.

영월지역에는 이달 들어 어제(5일)까지 쌍용 395㎜를 최대로 평균 278㎜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폭우로 도로 3개소, 하천 3개소, 소하천 9개소, 소규모시설 13개소, 농작

물 101건, 산림시설 6건, 기타 공공시설 2건 등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영월군은 공무원 등 인력 115명, 건설장비가 202대 등을 투입해 임시복구작업 중입니다.

영월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오늘(6일) "현재 호우경보 및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로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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