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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날씨] 주말, 찜통더위 속 전국 소나기

기사입력 2022-08-05 19:59 l 최종수정 2022-08-0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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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고 습한 기운이 가득합니다.
서울은 무려 열흘째 열대야가 관측되고 있는데요. 오늘 밤에도 전국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낮 동안에는 찌는듯한 무더위가 기승이겠습니다.

폭염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내일 서울은 32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무덥겠고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경주는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수분섭취 자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말에도 소나기구름이 지납니다.
지속 시간이 길진 않겠습니다만, 한번 내릴 때 많게는 30mm씩 갑작스럽게 쏟아지겠습니다. 이렇게 소나기가 내리면 물이 급격히 불어날 수있습니다. 휴가철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중부 서해안으로는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시야 확보가 더욱 어렵겠습니다.

남부지방의 더위가 특히나 극심하겠습니다.
남부는 거의 폭염경보로 뒤덮혀있는데요, 전주와 광주가 34도, 대구 36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경기북부와 강원 중북부, 영남권에는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자주 지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정예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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