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중 외교부 대변인 "북미 융통성 보여야"

기사입력 2006-08-04 13:52 l 최종수정 2006-08-04 13: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류젠차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은 북한과 미국이 융통성을 보여 6자회담을 재개하기 위한 유리한 방식을 취하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방한 중인 류 대변인은 "6자회담 재개를 위해 북한과 미국이 융통성있고 진지

하며, 책임있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며 6자회담에 대한 실망도 부정도 하지 말아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류 대변인은 또 북한을 뺀 5자가 회담을 갖는 방안에 대해, 핵문제 당사국인 북한이 없는 5자회담은 6자회담의 재개와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의암댐 사고 남성 구사일생으로 춘성대교에서 구조
  • 이성윤 유임·조남관 대검 차장…친정권 인사 대거 중용
  • 채널A 수사팀 약진…윤석열 '인의 장막' 둘러싸여
  • 광주천 범람 위기…자동차 지붕만 둥둥
  • 전국 전공의 70% 집단 휴진·단체 행동…"의대 증원 반대"
  • 노영민 실장·수석 5명 전격 사의 표명 "종합적인 책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