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청와대, '선장론' "완전 오보"

기사입력 2006-08-07 18:42 l 최종수정 2006-08-07 18: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청와대는 노무현 대통령이 언급한 외부 선장론에 대해 누구든지 경쟁에 참여할 수 있다는 원론적인 의미의 언급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태호 대변인은 노 대통령의 '선장론' 언급이 여권 대선후보의 외부인사 영입을 시사하고 김근태 당 의

장을 겨냥했다는 취지의 언론보도에 대해 "완전한 오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의 이 같은 공식 입장 발표는 '선장론' 발언이 여권 대선후보의 외부 영입 시사한 것이라고 해석되면서 또 다른 당청 갈등의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을 적극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입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쑥대밭 됐는데 또 철원에 물 폭탄…집기 옮기며 발만 동동
  • 섬진강 마을은 진흙 범벅…산사태로 부부 사망
  • [종합뉴스 단신] 대법 "평소 허락했어도, 잠든 연인 나체 촬영은 유죄"
  • [종합뉴스 단신] 강경화, 6개월 만에 해외 출장…독일과 전략 대화
  • 조국 "검찰,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깔아" 주장 논란
  • 검찰 중간간부도 물갈이?…'애완용 검사' 정치권 공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