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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박근혜, 차명 후원금 인사들 내쳐야"

기사입력 2012-08-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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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돼도 차명으로 후원금을 받은 사람들을 내쳐야 올바로 나라를 이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새누리당 공천장사는 단순한 공천장사

사건이 아니라 친박계 사이에서 뇌물 형식으로, 후원금 형식으로 광범위하게 유포했다는 것이 정황상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새누리당 후보 토론회에서 박 후보가 현영희 의원 이외의 공천비리가 있다는 소리를 들어본 바 있다고 말했다며 이미 공천 당시 새누리당 내에서 얘기가 있었는데 예방을 못 하고 사태가 불거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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