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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대포동2호 부러져 해안가 추락"

기사입력 2006-09-16 17:22 l 최종수정 2006-09-1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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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7월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서 3번째로 발사한 대포동2호 미사일은 40초간 정상비행하다 공중에서 부러져 해안가에 추락한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미사일은 정상비행을 하다 기능 이상으로 발사지점에서 2km 이내의 동해

안 해안가에 추락해, 실험은 사실상 실패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한편 강원도 안변군 깃대령에서 발사된 스커드미사일 2발과 노동미사일 3발, 스커드 또는 노동미사일 1발 등 6발은 발사지점에서 4백km 떨어진 표적지역에 비교적 정확하게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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