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철도 '나홀로' 수수료 수익 104억"

기사입력 2006-09-27 18:12 l 최종수정 2006-09-27 18: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장경수 열린우리당 의원은 고속버스나 국내선 항공기에는 승차권 수수료가 없는데 반해 철도공사만 최근 3년간 열차 승차권 수수료 명목으로 104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철도공사는 2004년부터 올해 6월말까지 승차권 결제후 예약변경, 티켓 재발권

등 명목으로 104억8천만원의 수수료를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은 전화나 인터넷으로 결제한 승차권에 대해 각종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은 고객에게 이중의 부담을 지우는 것과 다를바 없다며 수수료를 철도이용객에게 부담시키는 여객운송약관을 하루 빨리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내가 죽였다"…아내 살해한 남성, 아버지 산소에서 자수
  • [단독] '나 홀로 사고' 음주 측정 거부한 경찰
  • 추미애 "어이없네" 발언 논란…야 "국회 권위 땅에 떨어져"
  • [픽뉴스] 동부지검 속전속결 + 정경심처럼 수사
  • 여야, 4차 추경안 전격 합의…통신비 2만 원은 선별 지원
  • 코로나19 확진자 사흘째 감소…"트윈데믹 통제 가능"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