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최고 육군부대는 제 20기계화보병사단"

기사입력 2013-04-16 14:19 l 최종수정 2013-04-16 14: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북한의 대남 위협속에 남북한 군사력 차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데요.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가 오늘(16일) MBN의 '세상의 눈 오늘의 눈'에 출연해 특히 우리 육.해.공군부대들의 전력 순위를 비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 대표는 보유 장비의 질로만 평가했을 때 육군은 일명 '결전부대'로 알려진 제 20기계화보병사단이 최고의 전력을 자랑하고 있고 해군은 제7기동 전단, 공군은 제11전투비행단이 각각 최고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신 대표 분석에 따르면 육군 부대의 경우 K1AI전차와 K-21보병전투장갑차를 보유하고 있는 제 20기계화보병사단에 이어 '맹호부대'로 알려진 수도기계화보병사단, '필승부대'로 알려진 제30기계화보병사단, '불무리 사단'으로 알려진 제26기계화보병사단, '화랑부대'로 알려진 제11기계화보병사단 등이 차례로 우수한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신 대표는 특히 K1A1 전차의 경우 달리면서 쏘는 전차라는 점에서 북한의 전차에 비해 수준이 월등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군부대 전력은 이지스함 등 세계정상급 구축함 9척을 보유하고 있는 제7기동 전단이 가장 뛰어나며 제9잠수함 전단, 제2함대 등이 뒤를 잇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공군부대의 경우 F-15K 전투기 60대를 보유하고 있는 제11전투비행단이 최고의 전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제20전투비행단과 제19전투비행단이 나란히 2,3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신 대표는 우리 전투기들이 북한의 미그 전투기들에 비해 레이더 성능이 훨씬 뛰어나다며 링위에서 상대방의 눈을 가리고 싸우는 거나 다름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 [단독] ABC주스에 사과가 없다고?…소비자 분통
  • [단독] "너는 거지야"…아파트 관리실서 침 뱉고 폭언에 폭행까지
  • 미국 하루 확진 6만여 명 '사상 최대'…"트럼프 유세서 급증"
  • 대검 "중앙지검이 자체 수사"…추미애 "국민의 뜻 부합"
  • 6·17 대책 후 더 올랐다…고삐 풀린 서울 아파트값 3주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