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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가채무 비율 30% 중반 유지"

기사입력 2013-05-16 11:17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16일) 국가재정전략 회의를 열고 공약 이행을 위한 재정지원 실천 계획을 수립합니다.
박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균형 재정은 임기

내 달성을 목표로 하고 국가채무 비율은 30% 중반 이내에서 관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조세감면 등을 통해 사회간접자본이나 연구개발에 민간 투자가 늘어나면, 복지나 국방 등 정부투자가 반드시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새 정부는 공약 이행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해서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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