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대북 인도주의 지원 계속돼야"-한적 총재

기사입력 2006-10-20 15:57 l 최종수정 2006-10-20 15: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국정감사에서 인도주의는 어떤 조건에서도 계속돼야 한다며 대북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한 총재는 대북

인도주의 지원에 대한 입장을 묻는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의 질문에 현재는 일시 중단 상태에 있지만 이후 대화의 길이 뚫리면 인도주의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 핵실험 발표 후 수해 구호물자 북송 중단과 관련해서는 정부의 일시 유보에는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박원순 고소인 측 "피해 호소했다"…서울시, 책임론에 '침묵'
  • 주호영 "박원순 고소인이 나경원 보좌진 출신? 100% 가짜뉴스"
  • 박원순 고소인 변호인 "4년간 범행 계속…음란 문자 등 전송"
  • 실검에 등장한 '조세저항 국민운동'…계속되는 실검 챌린지
  • 민주,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 '조주빈 공범' 변호에 대책 논의
  •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된 추미애 "회전문식 엉터리 보도 관행"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