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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제재로 올 겨울 식량난 악화 전망"

기사입력 2006-10-21 15:47 l 최종수정 2006-10-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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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부의 '벼랑끝 전술'로 대북 제재와 감시가 강화되면서 올 겨울 북한 주민들의 식량난 사정이 더욱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내 구호단체 관계자와 전문가들은 지난

9일 북한이 핵실험 실시를 발표하면서 주요 원조국인 남한과 중국의 식량지원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세계식량계획(WFP)은 북한이 대북 식량
원조국의 지원이 줄어들어 내년 1월이면 WFP의 보유식량이 완전히 동이 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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