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대북 영상정찰기 부품 상당수 단종"

기사입력 2006-11-01 09:57 l 최종수정 2006-11-01 09: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북 영상정보를 수집하는 금강 정찰기의 핵심 부품이 상당수 단종돼, 우리 군의 대북 영상정찰 능력에 우려가 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이성구 의원이 입수한 보고

서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9월 미국 록히드 마틴사와 금강기의 전산장비와 영상자료처리기 대체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금강 정찰기의 핵심이라 할 영상자료처리기의 부품인 처리모듈 생산이 금강기가 국내에 도입되기 전인 98년에 이미 중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삼성전자 '어닝쇼크'…영업이익 31.7% 급감 [김주하 AI 뉴스]
  • 홍준표가 맹비난한 '국힘 중진 의원 N·J·H'는 누구?
  • 헌재 "훔칠 의사 확인 안됐는데 기소유예는 평등권 침해"
  • 군 내 마약범죄 증가...관물대에 마약 보관한 상병, 간부는 '대마 버터'
  • 美 경찰 '정전 사태' 주범 공개에 네티즌 '빵'터졌다..."키 84cm·몸무게 16kg"
  • 근무 5분 만에 '편의점털이'한 아르바이트생…알고 보니 동종 전과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