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산업시설 다이옥신 배출 허용 규제

기사입력 2006-11-07 14:27 l 최종수정 2006-11-07 14: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앞으로 철강과 화학, 시멘트 등 산업시설에 대한 다이옥신 배출 허용기준이 설정되고 다이옥신 등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의
제조·수출입·사용이 금지 또는 제한되는 등 규제를 받습니다.
정부는 한명숙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

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잔류성유기오염물질관리법 제정안 등을 처리했습니다.
제정안은 다이옥신과 알드린, 클로르단
등 12개 물질을 취급 금지 또는 제한 물질로 정하고 이에 대한 제조·수출입·사용의 허용기준을 규정하는 한편, 수출할 경우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도록 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추미애 아들 사건 지휘' 동부지검 차장 사의…줄사표 이어지나
  • "차기 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19% 이낙연 17%…첫 역전"
  • '북한처럼 다주택자 때려잡자'던 김남국 "적으로 규정 반성"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00명대…3월말 이후 최다 '감염 급확산'
  • 진중권 "민주당, 친문이 쥐고 완장부대가 설쳐…기풍쇄신 불가능"
  • 이수진 "친일파 파묘법 임기 내 처리" vs 이언주 "이건 패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