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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합의, 정의화 국회의장 주선 회동에서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 결정

기사입력 2016-02-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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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합의, 정의화 국회의장 주선 회동에서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 결정

여야가 선거구 획정 합의에 나섰다.

23일 여야가 국회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주선 회동에서 제20대 총선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으로 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여야 대표와 합의한 선거구 획정기준을 선거구 획정위원회로 송부했다”고 밝혔다.
선거구 합의 확정
↑ 선거구 합의 확정

정 의장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기준 합의서에 서명했다”면서 “선거구획정위원회에 2월 25일까지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하여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앞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구 253석으로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대표는 이어 “자치구 시 군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고 불가피할 경우 최소한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시·도별 의원 정수는 서울

49석(+1), 부산 18석, 대구 12석, 인천 13석(+1), 광주 8석, 대전 7석(+1), 울산 6석, 경기 60석(+8), 강원 8석(-1), 충북 8석, 충남 11석(+1), 전북 10석(-1), 전남 10석(-1), 경북 13석(-2), 경남 16석, 제주 3석, 세종특별자치시 1석이다.

선거구 획정 합의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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