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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현장] 이재용 “앞으로 전경련 활동하지 않겠다”

기사입력 2016-12-06 13:29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삼성은 전경련의 가장 큰 회원이다”면서 “전경련 이대로 둬도 되냐. 해체에 동의하냐”고 물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에 대해 “(해체) 자체에 대해 뭐라고 말씀드릴 자격이 없다”면서도 “저는 앞으로 전경련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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