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홍영표 "의원사직 당연히 처리할 사안…추경 하루가 급해"

기사입력 2018-05-14 11: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지방선거 출마 국회의원 4명의 사직 안건 처리 시한인 14일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취임 나흘째를 맞은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해 "야당 원내대표들을 만나 오늘 국회의원 4명의 사직서 처리는 국회의장이 국회법에 따라 당연히 처리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라는 점을 얘기했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어 "오늘은 의장이 소집한 본회의는 정쟁으로 만들 사안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 파행으로 차질을 빚는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선 "정부로서

는 추경이 하루가 급하다"며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빠른 시일 내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또 자유한국당 등이 요구하는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드루킹 사건) 특검과 관련, '대선 불복 특검'은 받을 수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 화성-12형 추정 미사일 '정상각도' 발사…괌까지 타격 가능
  • 일본 열도 5년 만에 통과…홋카이도 한때 대피령
  • 뇌물 받도 터널 부실시공에 눈감아…국토관리사무소 공무원 3명 구속
  • 검찰 '성남FC 의혹' 벌써 세번 째 압수수색…농협·현대백화점 등 7곳
  • ‘김밥 40줄' 주문하고 ‘노쇼'한 50대 남성…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 "마약검사비 120만원, 내가 냈다"…경찰 체포 상황 전한 이상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