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한국당, 오늘 대전서 5차 대규모 집회 연다

기사입력 2019-05-17 08:37 l 최종수정 2019-05-24 09: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자유한국당은 오늘(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앞에서 문재인 정권의 국정 운영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엽니다.

황교안 대표 취임 이후 한국당이 벌이는 다섯 번째 장외 투쟁입니다. 한국당은 앞서 광화문에서 1∼3차 집회를, 대구에서 4차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주 중 대부분의 '민생투쟁 대장정' 일정을 대전·천안·아산·당진 등을 훑는데 할애한 황 대표가 충청권 마지막 일정인 이번 집회를 통해 '중원 표심'을 확실히 끌어안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문재인 STOP(멈춤), 국민이 심판합니다'라고 이름을 붙인 이번 집회에는 의원들은 물론 전국 253개

당협에서 위원장과 당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오늘 집회는 황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그리고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규탄 연설을 한 뒤 결의문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황 대표는 내일(18일)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차 광주로 이동하며 '민생투쟁 대장정'의 무대를 충청권에서 호남권으로 옮깁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단독] 커닝하다 걸린 시험 응시생…알고보니 현직 경찰관
  • 코로나19 신규 확진 39명…나흘만에 30명대로 떨어져
  • 윤미향 "이용수 할머니, 만나주시면 용서 구할 것"
  • 트럼프 "약탈하면 총격할 것" 경찰 폭력 미화 논란에 '재해명'
  • 秋 "공수처1호 수사대상 성역 없다" 윤석열 시사?
  • "또 코로나" 식당가 텅텅 얼마 없는 예약도 취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