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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의원 "신문사에 돌파구 마련해줘야"

기사입력 2008-10-02 19:16 l 최종수정 2008-10-0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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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산업발전특위원장인 정병국 한나라당 의원은 "현재 신문사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고, 신문 산업의 존속 가치가 있다면 새 돌파구를 마련해줘야 한다"며 신문·방송 겸업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의원은 mbn 정치&이슈에 출연해 "전국에서 수지를 맞추는 신문사는 3군데이고, 전체 부채 규모는 3조 5천억 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영방송의 민영화에 대해서는 "수신료를 현실화해 공영방송은 공영방송답게 위상을 강화하고, 민영방송은 민영방송답

게 광범위하게 시장 규제에 맡겨서 콘텐츠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자"며 1공영 다민영체제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사장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방송장악 논란과 관련해서는 "방송특보를 했느냐보다는 인선 절차에 하자가 없었느냐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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