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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정치자금 수수 결백` 입장 재확인

기사입력 2020-05-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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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하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서울=연합뉴스)
↑ 헌화하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서울=연합뉴스)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3일 대법원의 유죄 판결이 난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과 관련해 결백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총리는 이날 경남 김

해 봉하마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 등과 오찬을 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본인이 결백하다는 취지의 말씀이 있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new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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