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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한국인 근로자 코로나19로 사망

기사입력 2020-06-30 07:00 l 최종수정 2020-06-3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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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이라크 바그다드 외곽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 현장에서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인 협력업체 소장인 이모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는 지난 15일부터 중단된 상태고, 현재 건설사 직원들은 격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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