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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윤석열, 차기 대권선호도 10%대로 3위…1위 이낙연"

기사입력 2020-06-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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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의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10%대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주중(6월22∼26일)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윤 총장은 10.1%로 민주당 소속 이낙연 의원(30.8%) 이재명 경기지사(15.6%)의 뒤를 이었다.
윤 총장은 리얼미터 조사 대상에 이번에 처음 포함됐다.
이낙연 의원의 선호도는 전달보다 3.5%포인트 떨어졌다. 리얼미터 최고치였던 4월28일 40.2%에서 9.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재명 지사는 전달보다 1.4%포인트 올랐다.
홍준표 의원이 5.3%로 4위를,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4.8%로 5위

에 이름을 각각 올렸다.
이번 조사는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전국 성인 남녀 2천53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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