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 1명 확진…누적 40명

기사입력 2020-07-01 10: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미국에서 한국으로 신규 전입한 주한미군 장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한미군 사령부는 "지난달 28일 미국에서 민항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주한미군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확진자는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직후 평택 캠프 험프리스 기지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확진으로 판명됐다.
확진 판정 후 이

장병은 코로나19 환자를 위한 격리시설로 이송됐다.
확진자와 함께 항공기를 탄 입국자 전원은 한국 정부의 지침에 따라 2주간 격리됐다.
주한미군 장병과 직원, 가족 등을 통틀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까지 40명이며, 현재 치료 중인 현역 장병은 5명이다.
[홍연우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공적 마스크' 제도 12일부터 폐지…시장공급 체계로 전환
  • 테슬라, 주가 상승 행진…사상 최고치 경신
  • 이낙연, 당권 출사표로 대권여정 시작…진보·친문 아우르기 '과제'
  • '공적 마스크' 제도 12일부터 폐지…시장공급 체계로 전환
  • 볼리비아 길거리에 방치된 시신…코로나19에 묘지·화장장 포화 상태
  • 이용수 할머니 폭로 후 두 달…윤미향 "저는 참 겁쟁이…그저 다 수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