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이해찬 "피해 호소 여성 아픔에 위로…사과드린다"

기사입력 2020-07-13 17:48 l 최종수정 2020-07-20 18: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3일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이런 상황에 이르게 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예기치 못한 일로 시정 공백이 생긴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 피해 호소 여성의 아픔에 위로를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훈식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 대표는 "당은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사과 메시지는 이날 비공개 고위전략회의가 끝난 뒤 나왔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전직 비서의 고소 사실을 당에서 사전에 인지했는지에 대해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당 핵심관계자는 "오늘 회의에서 이 대표가 최근 연이어 발생한 사고, 기강해이와 관련해 기강을 잡아야겠다고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장미 지나가도 6호 태풍 올까? '메칼라' 북상 중
  • 청와대 수석 일부 교체…정무수석 최재성·민정수석 김종호
  • 진중권, 문찬석 비판한 임은정에 "국민이 아는 간교한 사골 검사"
  • 계속된 집중호우에 낙동강 상류 둑 붕괴…복구작업 마무리 단계
  • '보험금 95억' 캄보디아 만삭 아내 사망 사고 남편 금고 2년
  • 알루코, 전기차 배터리 부품 5천 억 수주 대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