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서욱 "지소미아 유지해야…전작권은 한미동맹 기반"

기사입력 2020-09-16 16:46 l 최종수정 2020-09-16 16: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답변하는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 / 사진=연합뉴스
↑ 답변하는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 / 사진=연합뉴스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16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위해서라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 후보자는 국회 국방위 인사청문회에서 '지소미아를 계속 유지해야 하나'라는 무소속 홍준표 의원의 질의에 "현재

저희 판단은 그렇다"고 답변했습니다.

서 후보자는 이어 "전작권 전환 문제는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부연했습니다.

정부는 일본이 지난해 7월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성으로 수출규제를 하자 지소미아 종료를 일본에 통보했다가 미국의 반발에 직면해 종료 통보 효력을 정지한 상태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국내 환자 첫 투여
  • "같은 이름 빌라가 인근에 4곳"…중태 '라면 화재' 형제에 안타까움
  • 총게임 즐기면서 '양심적 병역거부'…병역법 위반죄 확정
  • '사ㅏㅇ려0ㅔ요' 의미 알아채 생명 살린 소방관 복지부 표창
  • 분당서 70대 여성 2명 피살…용의자는 같이 화투한 이웃
  • "신풍제약, 영업이익 20억인데 시가총액 10조? 미스터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