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하태경 "추미애, 억지 쓰는 게 특기…윤석열 국정조사서 빼야"

기사입력 2020-11-26 08:44 l 최종수정 2020-12-03 09: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오늘(26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입장을 밝힌 '윤석열 국정조사'를 수용하자고 주장했습니다.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주장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배제 이유는 그 근거가 없기 때문에 윤 총장이 국정조사에 나와도 불리할 게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 의원은 "추 장관 특기가 억지를 써서 시끄럽고 짜증 나게 하는 것"이라며 "추 장관을 국정조사에서 빼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추 장관은 욕을 듣더라도 주목받기 좋아하는 캐릭터"라며 "추 장관 본인이 꼭 나오겠다면 윤 총장 국정조사에서 증인으로 부르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강남 유흥주점 덮치니 40여 명 '북적'…접대부·손님 무더기 검거
  • 정청래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최고의 사령관"
  • 아스트라 vs 화이자­…내달 한국 첫 접종 백신은?
  • '허리케인' 송가인 "인기 주춤해졌다…얼굴·지역비하 악플도"
  • 러시아 관영 "러 전투기, 미 스텔스와 일대일 공중전 승리할 것"
  • 김주하 AI가 전하는 1월 21일 종합뉴스 예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