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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굿모닝MBN 주요뉴스

기사입력 2020-12-02 06:59 l 최종수정 2020-12-0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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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업무 복귀 "법치주의 수호에 최선"
윤석열 검찰총장이 제기한 직무정지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1주일 만에 업무에 복귀한 윤 총장은 "헌법 정신과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감찰위 "징계 부적정"…징계위 4일로 연기
법무부 감찰위원회도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배제와 징계 청구 모두 부적정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법무부 징계위원회는 고기영 차관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모레(4일)로 연기됐습니다.

▶ 엿새째 400명대 넘어…위중증 병상 부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째 400명대를 넘으면서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위중증 환자를 수용할 병상이 66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내년 예산안 558조 합의…오늘 본회의 처리
여야가 558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오늘(2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법정시한 내 예산안을 처리하게 된 건 국회선진화법이 처음 도입된 2014년 이후 6년 만입니다.

▶ [단독] 13세 소년이 대구서 서울까지 300km '무면허 운전'
대구에서 서울까지 무려 300km를 무면허로 운전한 13세 소년이 붙잡혔습니다.
마트를 들이받고 도주하다 붙잡혔는데, 경찰조사에서 "단지 운전을 하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BN이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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