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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오세훈 오늘 첫 TV토론회…'부동산 이슈' 쟁점

기사입력 2021-03-29 07:00 l 최종수정 2021-03-2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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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오늘 첫 TV토론회에서 맞붙습니다.
오늘(29일) 오후 10시 40분에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사태 대책을 비롯한 부동산 이슈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박 후보는 오 후보의 '내곡동 땅 의혹'을, 오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 choibr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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