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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영선 "바닥 민심 달라"…역전 필승 카드는?

기사입력 2021-03-31 19:41 l 최종수정 2021-03-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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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모두 한치의 양보 없는 선거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늘(31일)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질문 1 】
박 후보님, 공식 유세 활동을 시작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실제 체감하시는 바닥 민심은 어떠신지요?


【 질문 2 】
여론조사 수치에서는 여전히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 지지율을 반전시킬 수 있는 카드가 있으신가요?


【 질문 3 】
이번 유세 과정에서 선거구도를 미래 대 과거로 규정하셨던데, 이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 질문 4 】
2차례 TV토론에서 상당히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박영선 브랜드가 실종된 채 오세훈 후보의 내곡동 의혹 공세에만 치중했다는 비판이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질문 5 】
부동산 민심이 만만치 않은데 혹시 서울시장이 되시면 재건축 재개발 개발 방식이나 1가구 1주택자 세금 문제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시는지요.


【 질문 6 】
2030대 젊은 유권자들이 과거에 비해 민주당에 대해 냉담한 반응이라고 하던데 이들의 표심을 잡을 전략은 무엇인지요?


【 질문 7 】
어제 논란이 되고 있는 도쿄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공개했죠? 그런데 잔금일이 보궐선거 뒤인 6월로 나와 있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설명해주실까요?


【 질문 8 】
끝으로 박 후보님이 서울시민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을 해주십시오.


【 클로징 】
인터뷰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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