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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온실가스 40% 감축…문 대통령 "국가 명운 걸린 일"

기사입력 2021-10-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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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줄이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2050탄소중립위원회는 어제 서울 노들섬에서 열린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의 지속 성장과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은 국가의 명운이 걸린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김민수 기자 / smiledrea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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