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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통합? 너무 당연" [김주하 AI 뉴스]

신동규 기자l기사입력 2022-05-11 09:33 l 최종수정 2022-05-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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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AI 뉴스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사에 '통합' 이야기가 빠졌다는 지적에 대해 "너무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용산 집무실 출근길에 1층 로비에서 기자들을 만나 "통합은 우리 정치 과정 자체가 국민 통합의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통합을 어떤 가치를 지향하면서 할 것이냐를 얘기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출퇴근 대통령이 된 소감을 묻는 말에는 특별한 소감이 없다면서 "일해야죠"라고 답했습니다.

지금까지 김주하 AI 앵커가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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