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황장엽 살해 기도' 북 공작원 구속기소

기사입력 2010-11-30 14:52 l 최종수정 2010-11-30 17: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중앙지검 공안 1부는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를 살해하라는 지령을 받고 남파된 북한 공작원 이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1월 정찰총국장 김영철로부터 지시를 받고 탈북자로 입국했습니다.
이 씨는 탈북자 방송국에서 활동하면서 황장엽 씨에 대한 접근기회를 엿볼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성식 / mods@mbn.co.kr ]

[MBN리치 실시간 장중 전문가방송 – “우보정윤모” 12월13일(월) 전격 大 오픈]
< Copyright ⓒ mbn(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홍준표 "너는 모르지 하듯 묻는 그 태도 참 역겨웠다"
  • 나경원, 윤석열 캠프 합류?…하태경 "내가 마지막 아냐"
  • '친형 회사 옷' 입은 방탄소년단 정국…공정위 "뒷광고 아니야"
  • "월 수익 500만 원"…대학 졸업 후 '도배사' 된 27세 여성
  • "한류스타도 당했다" 2,500억 기획부동산 사기…개그맨은 투자 유도
  • 지네에게 물려 입술 퉁퉁 부은 브라질 여성…"필러 맞은 거 아니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