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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무료 치매 진단 확대·치료비 지원

기사입력 2011-02-25 17:00 l 최종수정 2011-02-25 17:04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급속히 증가하자 보건복지부가 치매 조기 진단과 치료를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복지부는 2011년 현재 65세 이상 노인 535만 명 중 치매환자는 49만 명으로 유병률이 8.9%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2030년에는 치매노인 수가 113만 명, 2050년께는 213만 명으로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60대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무료 치매 진단을 확대해 올해는 4만 명에게 무료 진단검사 비용을 지원합니다.
또, 진단을 받고 보건소에 등록한 환자에게는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월 3만 원의 치료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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