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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전기안전대상 시상식 열려

기사입력 2011-05-26 16:02 l 최종수정 2011-05-2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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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시상식 외에도 전국의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포스터 공모전에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요. 시상식 현장, 임현진 리포터가 전합니다.


‘젖은 손으로 만지면 안돼요’ 라는 표제와 함께 전기 플러그의 위험성을 표현했습니다.
플러그에 감전되는 모습을 표현해 전기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올해로 14번째로 열린 ‘2011 전기안전대상’ 포스터 공모전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작품입니다. 전국의 초․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안전한 전기사용을 주제로 독창적인 작품을 응모했습니다.

전영애 (세명대 4년) - 대학부 대상 / 인터뷰
“ 저도 이 공모전을 통해서 전기안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 스스로 전기안전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니 참 새로운 도전이 되었고 이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의 전기안전에 대한 의식이 고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현진 / 리포터
“올해 14번째로 열리는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안전 관리에 노력과 모범을 보인 기업과 종사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전기안전 문화를 다짐하는 자리입니다.”

이날 대회에서는 한국전력기술인협회가 산업훈장을 수상해 영광을 얻었으며 여러 분야의 기업들이 수상했습니다.

특히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초 경영을 통해 무정전 검사 등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많은 발전을 이뤘습니다.

임인배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 인터뷰
“지난해보다 관련 종사자들과 국민들이 전기재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전기로 인한 화재가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현진 / 리포터
“우리가 편하게만 사용했던 전기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런 노력이 있기에 앞으로 전기안전의 미래가 든든합니다. mbn 임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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