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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채동하 부검 결과 “타살 흔적 없다”

기사입력 2011-05-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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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숨진 채 발견된 SG워너비의 전 멤버 故채동하(30, 본명 최도식)의 부검 결과 타살의 흔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28일 오전 부검을 실시한 결과 "육안으로는 타살 흔적이 없다"며 "정확한 부검 결과는 시일이 보름 정도 더 걸릴 전망"이라고 통보했다.
한편 당초 30일로 예정됐던 부검이 이틀 앞당겨져, 故채동하의 장례는 5일장에서 3일장으로 변경됐다.
부검을 마친 그의 시신은 장례식장으로 이동, 입관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인은 29일 오전 11시며, 화장은 오후 1시 경기도 벽제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故채동하는 2002년 솔로 가수로 데뷔, 2004년 김용준 김진호와 함께 SG워너비를 결성해 '타임리스' '살다가' '내사람'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8년 3월에는 솔로 전향을 위해 팀을 탈퇴, 지난해 9월 '디 데이'란 타이틀로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왔으나, 지난 27일 오전 서울 은평구 불광동 소재 주거지에서 넥타이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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