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美,'비만 다람쥐' 등장 '돼지야 다람쥐야'

기사입력 2011-06-10 15:01 l 최종수정 2011-08-23 13: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우리나라의 '돼둘기'가 있다면 미국은 '돼람쥐'가 있다?

우리나라 비둘기들은 시내 음식물 찌꺼기를 먹고 살이 쪄 일명 "돼둘기(돼지 비둘기)"라고 불리며 사람들의 놀림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관람객들이 준 먹이를 먹고 살이 찐 '비만 다람쥐'가 등장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현지시간) 마리나 반 데르 린든씨(46)가 캘리포니아 모로락 보호구역에서 일반 다람쥐의 2배 크기인 회색 다람쥐

를 발견 했다고 보도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 했다.

사진 속 '비만 다람쥐'는 보통 다람쥐보다 덩치가 2배 이상 컸으며, 다람쥐는 날쌔고 귀엽다는 편견을 깰 만큼 둔해 보이고 거대했다.

사진을 찍은 린든씨는 "관광객이 주고 간 먹이 때문에 살이 찐 것 같다"며 다람쥐를 직접 본 소감을 전했다.

백승기 인턴기자(bsk0632@mbn.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화난 이준석 CCTV 비판에 반발…국민의힘 당원 가입 4배 급증
  • '김어준 고액출연료' 놓고 충돌, 결국 여당 단독 과방위 진행
  • "코로나 백신 맞으면 휴가비 준다"…개정안 상임위 통과
  • 홀쭉해진 김정은, '심각한 식량난' 공식 인정
  • 낯선 정치인 류호정, 등 파인 드레스는 왜?
  • 시사회 30분 전 개에 물려 그대로 참석한 여배우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