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독일 "오이·토마토·양배추 경고 해제할 것"

기사입력 2011-06-10 18: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독일에서 치명적 변종 대장균과 관련해 오이, 토마토, 양배추에 내려졌던 경고가 해제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일 정부 관계자는 오이, 토마토, 양배추가 대장균과의 연관성을 검증하는 수천 번의 실험에서 음성반응을 나타냈다면서 이들 채소를 날것으로 먹지 말라는 경고가 곧 해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새싹 채소를 오염원으로 의심할 만한 증거는 갈수록 많이 발견돼 이에 대한 경고는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이준석→윤석열, 잇단 방명록 논란…"언어의 새 지평 열어"
  • '김어준 고액출연료' 놓고 충돌, 결국 여당 단독 과방위 진행
  • "코로나 백신 맞으면 휴가비 준다"…개정안 상임위 통과
  • 홀쭉해진 김정은, '심각한 식량난' 공식 인정
  • 낯선 정치인 류호정, 등 파인 드레스는 왜?
  • 시사회 30분 전 개에 물려 그대로 참석한 여배우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