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가계 빚 900조…은행 대출규제 탓

기사입력 2011-11-21 17:56 l 최종수정 2011-11-21 21: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올 3분기 말 가계 빚이 900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가계대출에 외상판매액을 더한 9월 말 가계신용 잔액이 전분기보다 16조 원 늘어난 892조 5천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보험사 우체국 등 기타금융기관의 대출이 전분기보다 91% 증가했습니다.
보험사 대출은 약관대출을 중심으로 3조 원가량 늘었습니다.
한은은 "정부의 가계대출 연착륙 방안이 전체적인 대출증가 폭은 둔화시켰지만, 비은행권의 대출을 늘렸다"고 분석했습니다.

[안보람 / ggarggar@mbn.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홍준표 "너는 모르지 하듯 묻는 그 태도 참 역겨웠다"
  • '1타 강사' 현우진, 올해만 작품 116억 원어치 샀다…수입은 얼마?
  • "김선호, 내게 큰 은인"…'술·여성편력' 주장 반박한 대학동기
  • "월 수익 500만 원"…대학 졸업 후 '도배사' 된 27세 여성
  • "한류스타도 당했다" 2,500억 기획부동산 사기…개그맨은 투자 유도
  • 야옹이 작가, 모더나 2차 접종 맞고 통증 호소…"팔꿈치까지 관절통"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