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치어리더 급습' 동영상 화제, 120kg 거구가 덮쳐…

기사입력 2011-11-28 14:19 l 최종수정 2011-11-28 14:2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 프로미식축구(NFL) 경기도중 한 선수가 치어리더를 덮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돼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드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이 영상은 미국의 프로미식축구 댈러스 카우보이와 마이애미 돌핀스의 경기 도중 발생한 것으로, 댈러스 소속의 제이슨 위튼(29) 선수가 돌파를 시도하던 중 상대 거친 태클에 가로막히자 그대로 쓰러지며 치어리더 쪽으로 넘어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몸무게가 120kg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위튼은 충돌을 피할 수 없게 되자 한 손으로 치어리더를 낚아채 바닥에 뒹굴며 겨우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고, 위튼과 부딪

친 치어리더 멜리샤 켈러먼(22)도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응원도중 갑자기 봉변을 당한 켈러먼은 자신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밝게 웃었고, 위튼도 켈러먼의 몸 상태를 확인한 뒤 다시 경기에 임해 한편의 해프닝으로 상황은 종료됐습니다.

[사진출처 = 다음 TV팟]
이준엽 인턴기자 (mbnreporter01@mbn.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가벽 철거" 두 차례 공문에도 꿈쩍 않는 해밀톤 호텔
  • 국민의힘 "민주노총, 법 위에 군림"…민주당 "치킨 게임으로 몰아"
  •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도입"…실효성 있나
  • 내일 전국 대부분 한파경보…서울 영하 7도
  • 서방, 중국에 '백지 시위' 탄압 경고…새 반중 전선 모멘텀?
  • [카타르] 팔 맞고 들어간 가나 선제골, 득점 인정된 이유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