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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페리, 재혼 상대는 37세 연하의 아들 전 여친? ‘충격’

기사입력 2012-01-12 20:54 l 최종수정 2012-01-12 20:55


영국의 유명 밴드 `록시 뮤직`의 보컬 브라이언 페리(66)가 아들의 전 여자 친구이자 자신보다 36살 어린 여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1일(현지시간) 영국의 주요 언론에 따르면 브라이언 페리는 지난 4일 자신보다 36살 어린 아만다 셰퍼트(29)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성공했으며, 셰퍼트는 페리의 아들과 교제를 했었던 전 애인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페리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젊고 예쁜 여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나는 행운아라고 생각한다”며 “아들도 우리의 사이를 인정해 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페리는 지난 1982년 모델 루시 헬모어(52)와 결혼해 4명의 아들을 낳았으나 21년 만인 지난 2003년 이혼해 이번이 두 번째 결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처]
이준엽 인턴기자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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