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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름 더위 날리는 록 페스티벌

기사입력 2012-08-11 06:03 l 최종수정 2012-08-11 10:16

【 앵커멘트 】
록 음악, 좋아하십니까?
국내 최대 규모의 록 음악축제인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이 인천 정서진에서 막을 열었습니다.
김한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고막을 뒤흔드는 강렬한 비트.

'톡식'의 무대는 관객들을 순식간에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습니다.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함성을 터뜨립니다.

▶ 인터뷰 : 이지윤·최하늘 (경기 파주시)
-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 와 봤는데 사람들이랑 어울릴 수도 있고 날씨도 선선해서 록 정신을 뽐내기 좋은 것 같아요. (되게 신나요.)"

국내 최대 규모의 록 음악축제가 한여름을 달구고 있습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입니다.

영국 밴드인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와 '스노우 패트롤'을 비롯해 국내 록밴드 '백두산', '슈퍼 세션', '뜨거운 감자' 등 80여 개 밴드가 출연합니다.

일요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선 매일 낮 12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록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스탠딩 : 김한준 / 기자
- "주말에는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스윗소로우, 형돈이와 대준이, HOT 장우혁 등이 나와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MBN뉴스 김한준입니다."

[beremoth@hanmail.net]
영상취재 : 김회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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