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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돈봉투' 안병용 집행유예 선고

기사입력 2012-08-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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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부는 한나라당 전당대회 당시 돈봉투를 돌리라고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안병용 전 새누리당 서울 은평갑 당협위원장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박희태 후

보의 당선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고, 결과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주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2008년 7·3 전당대회를 앞두고 박희태 후보의 원외 조직특보를 맡아 서울지역 30개 당협위원회 사무국장에게 50만 원씩 전달하라고 지시하면서 지역구 구의원 5명에게 현금 2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지난 2월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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