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술자리 욕설 논란'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 피소

기사입력 2006-09-08 14:22 l 최종수정 2006-09-08 14: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이 지난해 '술자리 욕설 논란'과 관련해 대구 지역의 여성시민단체인 대구여성회로부터 피소당했습니다.
대구 여성회의 사무국장 윤정원 씨는 당시 논란에 대한 여성회

차원의 성명서 발표 등에 대해 주 의원이 정치 공작과 친여권 세력의 음모인 것처럼 묘사해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씨는 또 이같은 음해로 인해 20년 가까이 여성운동을 해온 사회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입었다며 위자료 3천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21대 국회, 53년 만의 단독 개원…박병석 국회의장 선출
  • 문 대통령, 질본 승격 관련 전면 재검토 지시
  • [단독] 쿠팡 부천센터 이전에도 확진자 있었다
  • [단독] 자살 암시한 10대…'집념의 6시간'
  • "4월에도 밀입국 있었다"…해경, 뒤늦게 수사
  • 문 대통령, 양산 평산마을에 2630.5㎡ 부지 매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