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종각역 가스중독자 68명...대부분 경미

기사입력 2006-09-09 00:52 l 최종수정 2006-09-09 00: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 종각역 지하상가 일산화탄소 누출 사고를 조사 중인 서울

종로경찰서는 중독자가 6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서울 백병원과 이대 동대문병원 등에 분산돼 치료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40명은 귀가했습니다.
경찰은 "대부분이 경미한 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증상이 급속히 악화된 사람은 현재까지 없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21대 국회, 53년 만의 단독 개원…박병석 국회의장 선출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단독] 쿠팡 부천센터 이전에도 확진자 있었다
  • [단독] 자살 암시한 10대…'집념의 6시간'
  • 군, 13번 포착하고도 몰라…해상경계 뚫려
  • 문 대통령, 양산 평산마을에 2630.5㎡ 부지 매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