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친일파 6명 재산 10만평 조사 개시

기사입력 2006-09-10 10:57 l 최종수정 2006-09-11 09: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는 이완용 등 친일 반민족 행위자 6명의 후손이 보유한 토지 10만여평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자와 이해 관계인은 조사개시 결정이 통보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위원회는 30일 이내에 이의신청 수용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전원위원회는 최종적으로 재적위원(9명) 과반수 찬성으로 해당 재산의 국가귀속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 연말께 첫 환수대상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유명 두유에 이물질…제품 수거한 뒤엔 감감무소식
  • 김욱준 1차장검사 사의 표명…반차 내고 오후 출근한 이성윤
  • 영국, 세계 최초 화이자 백신 긴급사용 승인…"7일부터 접종"
  • [단독] '김정은 사상교육' 교재 보니…"인민 위해 밑지는 장사도 해야"
  • "펑 소리 후 난로서 불길"…결혼식 앞둔 예비신랑 참변
  • 민주, 윤석열 귀환에 "본질은 검찰개혁"…국민의힘 "추미애 경질"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