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가스누출' 시설관리자 5명 입건

기사입력 2006-09-11 11:32 l 최종수정 2006-09-11 13: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 종각역 지하상가 가스누출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종로경찰서는 서울시설관리공단 종로지하상가 관리소장 고천석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씨 등은 지하상가 기계실의 관리를 소홀히 해 냉난방기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상가로 유입되게 하고, 환기시설도 작동되지 않아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의 인과관계가 명확하고 피의자들이 혐의를 인정하고 있어, 검찰 지휘를 받아 수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예방접종전문위 "사망과 인과성 매우 낮다"…독감백신 계속 접종
  • [뉴스추적] 정치권 '윤석열 국감' 후폭풍…대권 도전 나설까
  • [단독] 가족, 김봉현 면회해 고통 호소…재판 불출석 영향 미쳤나
  • 코로나19 신규확진 77명…사흘 만에 두 자릿수
  • [단독] 멈춰 섰던 한미워킹그룹 이달 말 재가동…비건·이도훈 내달 초 회동
  • 상주 사찰·부산 아파트 등 전국에 화재 잇따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